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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첨단 Angiography 장비, 하이브리드 수술실에 도입

Infinix-i,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도입∙∙∙​전 세계 병원서 제품력 인정

 

 

ΔInfinix-i 시리즈 중, INFX-8000V Bi-plane

도시바의 한국공식 판매법인 티아이메디칼시스템즈(대표이사 주창언)의 최첨단 하이브리드 장비가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에 도입된다.

티아이메디칼시스템즈는 연세대학교의료원에서 지난 5월 27일 개관한 ‘하이브리드 수술실’이 도시바의 혈관조영장비인 Infinix-i 시리즈 중 INFX-8000V Bi-plane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심장혈관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세브란스병원에 개관한 이번 하이브리드 수술실은 다양한 과의 협진을 바탕으로 심장병 진단과 시술이 한 번에 이뤄진다. 세브란스병원의 세계 10대 심장혈관병원 도약을 위한 핵심시설이다.

이번에 도입된 Infinix-i는 사용자 중심의 제품 설계 그리고 안정성으로 인해 전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부터 인정받은 제품이다. 특히 영상의 질은 높이고, 방사선량은 감소시킨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도시바의 핵심 기술인 잔상제거 기술 SNRF(Super Noise Reduce Filter)를 장착해 선량의 증가 없이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다.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촬영시간도 짧다. 콘솔에서 운영 모니터를 분리해 환자 시술 중에 다른 영상을 편집, 가공, 저장이 가능한 병렬프로세싱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Infinix-i는 C-arm의 측방향 이동이 가능해 별도로 환자 테이블을 회전하거나 시술자의 위치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 그로 인해 사용자의 동선이 장비에 의해 방해 받거나, 환자를 직접 움직여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었다. 또 Infinix-i는 장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환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X-ray 튜브, 콘솔 컴퓨터 등에 이상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전환 또는 복구되는 안전 기능을 채용했다.

김형주 티아이메디칼시스템즈 팀장은 “2004년 미국의 네이션와이드 아동 병원에서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계획하며 당시 이 프로젝트에 도시바가 참여했다”며 “이 때 도시바는 제품 설계에 사용자를 직접 참여시켜,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의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장비를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주창언 대표이사는 “심혈관 분야의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수술실에 도시바의 Infinix-i가 설치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 ICR CT 등 연세대학교의료원 세브란스와의 연구 협력도 활발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