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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병원, 도시바 Aquilion ONE, 640 멀티슬라이스로 업그레이드

빠른 검사와 줄어든 방사선량으로 환자 만족도 높여

 


[Aquilion ONE] 

 

홍익병원은 최근 도시바메디칼시스템즈의 첨단 CT인 애퀼리언원(Aquilion ONE) 장비를 320 멀티슬라이스에서 640 멀티슬라이스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14일 이 장비를 공급한 도시바메디칼시스템즈 국내 판매법인 티아이메디칼시스템즈에 따르면 홍익병원은 지난해 1월 애퀠리언원을 도입한 이후 이번 업그레이드로 2mm의 종양까지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또 디텍터(Detector) 열이 넓어져 흉, 복부를 동시 촬영할 때의 촬영 시간을 10~15초 대에서 3.5초 대로 줄였으며, 방사선 피폭량도 줄어 기존에 선량 문제로 검사를 꺼려했던 환자들에게조 적용이 가능하다.

티아이메디칼시스템즈 측은 특히 부정맥을 동반한 환자도 최소 선량으로 한 번에 심장 전체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며, 홍익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최첨단 CT 장비로 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기혁 홍익병원 부원장은 “홍익병원의 심장혈관센터를 육성하는 데 있어 심장영상의 퀄리티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애퀼리언원이 최적의 장비”라고 평가했다.

도시바의 640 Multi-slice CT인 애퀼리언원은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등 세계 최고의 의료기관에서 안정성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으며, 현재 홍익병원 외 국내 8개 대학병원에서 도입해 사용 중이다.

 

국민일보 송병기 기자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1310653239&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