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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그룹, ‘Healthcare Company’ 설립

계열사로 Medical Systems Corporation 편입

 

도시바 그룹은 오는 7월 1일 직속 계열사인 'Toshiba Healthcare Company'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Toshiba Healrhcare Company는 그룹 내 산재돼 있던 모든 헬스케어 관련 사업을 통합해 9천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도시바 그룹의 직할 계열사가 되며, 기존 Toshiba Medical Systems Corporation은 계열사로 편입된다.

 

진단과 치료, 예방, 예후 및 간호 사업을 주축으로 한 Toshiba Healthcare Company는 기존 파워시스템컴퍼니(Power Systems Company)에서 진행하던 중입자가속치료기(Carbon Iron Therapy)와 Material & Device Division의 DNA 분석기 사업 등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Toshiba Healthcare Company의 대표는 현재 Toshiba Medical Systems Corporation 사장인 Satoshi Tsunakawa가 영전하게 됐다. 이에 따라 헬스케어 사업개발부서 부사장인 Toshio Takiguchi가 6월 25일 부로 Toshiba Medical Systems Corporation의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도시바 그룹은 이번 조직 통합개편 및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Toshiba Healthcare Company가 2015년 6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주창어 대표이사는 "도시바 그룹이 헬스케어 사업을 3대 주력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도 진단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치료, 예방, 예후 및 간호 분야로의 사업 확대에 대한 전망을 검토 중이다" 라고 밝혔다.

 

 

 

박해성 기자 phs@kha.or.kr

출처: http://www.k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