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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코퍼레이션, 헬스케어 기술센터 설립

 

 

도시바 코퍼레이션(이하 도시바) 지난 12,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헬스케어 기술센터 개설했다고 밝혔다. 도시바 헬스케어 기술센터는 ·단기적으로는 헬스케어 사업의 강화를 위해, 장기적으로는 차별화된 연구·개발 차세대 사업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이다.

 

도시바는 2016 헬스케어 사업의 연구·개발에 2014 대비 30% 증가한 5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까지 헬스케어 기술센터를 포함, 일본 해외 헬스케어 연구·개발 인력을 20% 증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스케어 기술센터에서는 신규 사업으로 게놈 분석(Genomic Analysis) 생체 센서(Biological Sensors) 활용한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감지 기술(Sensing Technology), 빅데이터 분석(Big Data Analysis) 같은 차별화된 기술 개발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분석은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도시바 헬스케어 기술센터에서는 도시바 MRI, 초음파 장비와 같은 진단 영상장비 사업 가장 이익을 창출해 있는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기간 내에 제품을 출시할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도쿄 지역 위치한 기업 부설 연구·개발 센터,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도시바는 에너지 사업, 스토리지 사업과 함께 헬스케어 사업을 3 주력사업으로 선정한 있다.   세계적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증진시키고, 다양하고 광범위한 기술들을 결합하여 인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있는 사회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바는 앞으로도 도시바 그룹의 광범위한 기술 자산을 결합하는 “New Concept Innovation” 통해 도시바만의 독창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