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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17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영예

 

도시바 그룹(이하 도시바) 세계 3 디자인 어워드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5’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과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 2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작은 입의 생체 센서인 실미(The Silmee™) 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흉부에 두기만 해도 자동으로 변화된 신경을 분석할 있어 지속적으로 생체 센서를 측정할 있다. 사용자 친화적(User-Friendly) 제품이라는 평이다.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의 수상작인 유압식 양팔 로봇은 생산 라인(Cell Product Line) 공정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으로 사람과 함께 작업이 가능하다. 로봇은 사이즈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양상도 사람과 비슷해 무거운 자재도 다룰 있다.

 

 

도시바는iF 디자인 어워드에서 17 연속으로 수상하며, 기술력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도 세계로부터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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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The Silmee™), 웨어러블 생체 센서>                         <유압식 양팔 로봇(Hydraulic Double-Arm Robot)>

                 (Wearable Biological Se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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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Design Award​ 

​한편, 올해 62회를 맞는 ‘iF 디자인 어워드 매년 독일에서 개최되며, 국제적으로 명성 있는 50 명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국제 디자인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제품커뮤니케이션패키지공간프로페셔널 컨셉 5 부문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세계 53개국에서 4,783개의 작품이 응모했으며, 선정 기준은 실용성과 독창성, 디자인 혁신성 10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내구성, 인간공학적 배려, 독창성, 환경과의 조화, 자원절약과 재활용, 용도·기능의 시각화, 고품질의 디자인, 감각적·지적 자극 10 항목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