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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이메디칼시스템즈, 공식 출범

인피니트, 日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와 손잡고 의료장비 판매 합작법인 설립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www.infinitt.com)와 일본 도시바 메디칼 시스템즈 간의 공동 투자로 설립된 티아이(TI) 메디칼시스템즈(대표 주창언) 528새로운 시작! 고객과 함께라는 주제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티아이 메디칼시스템즈 본사에서 개최된 창립식에는 대한영상의학회 김동익 회장,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 쓰나카와(Tsunakawa) 부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해 창립식을 축하했다.

티아이 메디칼시스템즈 측은 이날 창립식을 통해 서비스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할 계획이다고 발표했다. 먼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서울에 10, 대전에 5, 부산과 대구에 5곳을 구축해 제품 관련 서비스 등에 만전을 기하고 서비스 대응 시간도 1시간 이내 전화대응과 12시간 이내 사이트 방문 등으로 나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티아이 메디칼시스템즈 주창언 대표는지난 4월부터 회사 업무가 시작돼 도시바 의료장비 서비스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면서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바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서 힘찬 출발과 고객에 대한 진솔한 약속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ㆍ일 양국이 합작법인 형태로 탄생시킨 티아이 메디칼시스템즈는 인피니트테크놀로지가 70%, 도시바가 3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티아이 메디칼시스템즈는 이번에 도시바로부터 자사의 제품인 CT, MR, XA, US 등 진단장비 일체에 대한 한국 독점 대리점 지위도 얻게 됐다.